이 글은 까까님의 2010년 1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  1. 오후 2010/01/07 05:23 답글수정삭제

    음. 학원교사치곤 살벌하긴 하지만 잘 모르겠군요..
    공립 여고 같은데서도 애들이 시키는대로 잘 안하고 쭈뼛거리면 저 정도 말은 선생들도 하게 마련인데.
    그런데 저건 따귀를 때리는 소리인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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