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년부터 사귀어왔던 여자친구가 제일 열심히 하는 게임은.
프리셀, 사천성.

이벤트에 당첨된 NDS를 (한 5만원 싸게 샀나.) 일본 나갔다 돌아왔을 때 준 게 2007년.

게임 개발자로서의 목표는 내 여친이 푹 빠질수 있는 게임! 인데. (그렇다면 상당히 많은 일반인이 게임을 하게 됨으로써 파이가 넓어지고 나는 백만장자.. )

플레이패턴이 내 주변에 있는 인간 (하드코어 게이머, 요즘은 익스트림 게이머란 단어도 쓰더라.) 과는 많이 달라서. 앞으로 정리를 해볼까 하고 만든 카테고리.


  1. 에메 2010/06/06 10:45 답글수정삭제

    저도 라이트게이머라고 주장해보면..씨알도 안먹히겠죠..

  2. 마루마루 2010/06/07 00:13 답글수정삭제

    아님아님. 요즘 나는 프리셀보다는 스파이더 홀릭이고, 사천성은 인터넷이 안되고 유에스비 금지라 못하고 닌텐도는 포켓몬이라눙 ㅇㅇㅇ

  3. Bana Lane 2010/06/07 08:29 답글수정삭제

    여자분들은 진짜 사천성 좋아하는 듯.

  4. 마루마루 2010/06/07 23:15 답글수정삭제

    첨에 사준거 당근 와리오 ㅋㅋㅋㅋㅋ 그담에 태고랑 마리오카트 같이하구 포켓몬했지. ㅎㅎ 그 포켓몬이 1년만에 부활한거고. ㅎㅎ

  5. 2010/09/06 19:35 답글수정삭제

    나도 대중적인 게임만 하는 라이트 게이머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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