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년부터 사귀어왔던 여자친구가 제일 열심히 하는 게임은.
프리셀, 사천성.
이벤트에 당첨된 NDS를 (한 5만원 싸게 샀나.) 일본 나갔다 돌아왔을 때 준 게 2007년.
게임 개발자로서의 목표는 내 여친이 푹 빠질수 있는 게임! 인데. (그렇다면 상당히 많은 일반인이 게임을 하게 됨으로써 파이가 넓어지고 나는 백만장자.. )
플레이패턴이 내 주변에 있는 인간 (하드코어 게이머, 요즘은 익스트림 게이머란 단어도 쓰더라.) 과는 많이 달라서. 앞으로 정리를 해볼까 하고 만든 카테고리.






